산림청은 동해안에서 신가평까지 이어지는 500kV 송전선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이 장마철을 맞아 산사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과 함께 대책회의를 열었다. 산림청은 17일 "장마철 대비 산사태 예방과 대응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방정부 및 지방산림청 등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가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재난 대비책을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TF' 3차 회의를 워크숍 형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과 지방정부 담당자...
산림청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비 훈련을 강화하고 나섰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경상남도 합천군 장전리에서 ‘산사태 재난대비 상시훈련(주민대피훈련)’을...
정부가 올여름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사전 대비 점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5월 7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TF' 4차 회의를 열고 주요 인명피해 유형인 산사태와 지하공간 침수에 대한 기관별...
정부가 올여름 첫 호우에 대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고 비상 대응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5월 20일 오후 4시 30분 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경기(오후 5시 예정), 전남(오후 3시 50분), 경남(오후 2시...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2026년 3월 11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산32번지, 국립산림치유원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대규모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