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보험업계의 정보보안 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외부 IT 협력업체의 시스템이 해킹되면서 법인보험대리점(GA) 14곳의 전산 관리 체계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하나금융파인드와 유퍼스트를 통해 총 1107명의...
안내서가 발간됐다. 발간 주체는 금융보안포럼이다. 이 안내서는 금융회사가 금융보안 관련 사항을 이사회에 보고하는 의무를 이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에 따라 2025년 8월부터 금융회사 최고정보보호책임자가 이사회에 보고해야 하는 사항이...
인사혁신처는 2026년 1월 5일 국민연금공단이 정부의 인재 영입 제도를 통해 발굴한 보안 전문가를 정보보안부장으로 임용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정보보안부장에 선임된 서영규는 전 정보보호총괄 출신으로, 공단의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데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이는...
서울=뉴스1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2월 29일 KT와 LG유플러스(LGU+)의 정보침해 사고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건으로, 수천만 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포착되면서 사회적 파장이 컸다....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금융회사에 정보보안 강화를 최우선 경영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16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금융정보보호협의회 제23차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상원 금융보안원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생산적 금융 전환으로 경제 선순환 복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 정부의 금융정책 방향성을 재확인했다. 글로벌 통상 리스크와 공급망 재편, 가계부채 문제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생산적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