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윤리적 판단 역량을 키운다. 교보교육재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및 KT와 지난 7월 30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26년 제1회 AI 윤리 온(ON) 청소년...
삼성생명은 FC영업본부 소속 컨설턴트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AI 역량강화 교육체계’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연초 실전 중심으로 개편한 컨설턴트 교육과정에 영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을 추가했다. 이번 교육은 고객의...
앞으로 동네 보건소에서도 대학병원 수준의 인공지능(AI)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8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은 '생명을 지키는 AI, 모두가 누리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는 지난 24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5건에 대해 심사하고, 그 결과를 30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www.peti.go.kr)에 공개했습니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나 기관의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국내 보험판매의 핵심 채널로 자리매김한 법인보험대리점(GA)은 보험소비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0년대 초반부터 확산하기 시작한 GA 채널 모델은 2015년을 기점으로 전속 판매채널을 추월했으며, 현재 전체 보험시장의 60%...
2026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가 7월 23일 개최돼, 진행성 간세포암과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임상연구 2건을 승인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접수된 총 6건의 실시계획 가운데 2건이...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전면 활용하는 대대적인 의료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는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22일 발표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청소년 디지털 문화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유스 스쿨’의 창작 대회인 ‘AI 드로잉리그’ 수상작을 발표하고, 2026년 2학기 지원학교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AI 드로잉리그에는 전국 36개교에서 총...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출범 한 달을 맞아 암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12곳을 추가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진료비를 환급하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인하는 행위로, 의료법...
앞으로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가 명확한 법적 기준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7월 10일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과 '수행행위 목록 고시' 제정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이른바 'PA간호사' 업무를 제도화한...
교보생명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AI 활용법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전한다. 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