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보험재단, 청소년 AI 창작대회 수상작 공개…디지털 교육 확대
생명보험업계의 사회공헌을 주도하는 재단이 청소년 디지털 문화교육 프로그램의 창작 경연 결과를 발표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AI 드로잉리그’ 수상작을 확정하고 2026년 2학기 지원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이 대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전국 36개 중학교에서 총 1171개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참가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2040년 미래 사회를 상상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주제는 ‘디지털 네이처’, ‘디지털 테라피’, ‘디지털 세이프티’ 세 가지로 나뉘었으며, 이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대상작은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