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왕구와 므앙이 굿윌기부함’ 오픈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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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이 장애인 고용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에 힘을 보탠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4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왕구와 므앙이 굿윌기부함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한상욱 밀알복지재단 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물품 기부식이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수거된 기부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 인프라인 ‘굿윌스토어’로 전달된다.

이후 물품 분류 및 상품화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발생된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급여 지원과 안정적인 고용을 위해 사용된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이웃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원 재사용을 통해 환경보호까지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ESG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양파 나눔, 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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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보험신문 ✓ 협약 승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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