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인됐다. 정부는 4월 9일(목) 이 농장이 도축 출하 전 예찰 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데 이어 정밀검사 끝에 최종 확진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해 9월 첫 발생...
질병관리청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와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질병관리청은 2026년 3월 27일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을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감염증의 국내 유입 및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는 효모 곰팡이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3월 26일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를 추가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인정으로 피해자 총 인정 인원은 누계 6,011명에 달하게 됐다. 이는 가습기살균제 사건으로 인한 장기적인 환경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전북 김제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가금류 질병 관리에서 중요한 이슈로, 정부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는 3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농장의 AI 확진 사실을...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3월 4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경상북도 봉화군의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확인되면서 정부는 즉각적인 방역관리 강화를 선언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