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
한국과 중국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중국 공공외교협회(CPDA)가 공동 주관한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이 7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것으로, 최근 한중 관계 개선 흐름...
외교부는 우리 청년과 발트3국 청년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우호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지난 6월 2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과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외교부는 2026년 6월 9일 서울에서 '2026 한-남아시아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남아시아 주요 지역협의체인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과 벵골만기술경제협력체(BIMSTEC) 사무국 및 회원국 주요 인사, 민간 전문가, 주한외교단이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라트비아 국회의장 다이가 미에리냐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한국과 라트비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 총리는 미에리냐 국회의장의...
외교부는 지난 5월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1층 모파마루에서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 청년들이 직접 소통하며 상호 이해와 우호 감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다이빙...
외교부는 지난 5월 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026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FEALAC은 1999년 출범한 지역 간 협의체로,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