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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한-아세안 청년들이 그려나가는 AI·디지털 동행의 미래

    외교부는 8월 3일부터 12일간 서울과 대전에서 국내 유학 중인 아세안 국적 청년과 한국 청년 총 50명을 초청해 '2026 한-아세안 청년캠프(YCAFE, 와이카페)'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아세안, K-AI와 내일을...

  • 55개국 동포 청년 285명, 모국에서 한인의 뿌리 만난다

    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

  •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 개최

    한국과 중국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중국 공공외교협회(CPDA)가 공동 주관한 제12차 한중 공공외교 포럼이 7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것으로, 최근 한중 관계 개선 흐름...

  •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서포터스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2026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주요 성과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26년 7월 3일 외교부 1층 모파마루에서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스는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

  •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우리 청년과 발트3국 청년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우호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발트3국 청년 드림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지난 6월 2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과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 한중일 청년들이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3국 협력의 미래

    외교부는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과 경주에서 '제13차 한중일 대학생 외교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온 대학생 45명이 참가해 3박 4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참가자들은 6월 23일 외교부에서 열린 개회식을...

  • [보도자료] 한중 총리회담 결과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중국 다롄에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말과 올해 초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진 한중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고위급 교류를 지속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했습니다. 리창...

  • 산림청, 국제산림대학생 총회 개최 준비 간담회 실시

    산림청이 내년 8월 한국에서 열리는 '2027 제55차 국제산림대학생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산림학생연합(IFSA) 한국지부와 준비 간담회를 열었다. 산림청은 19일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산림청 관계자와...

  • 2026 한-남아시아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외교부는 2026년 6월 9일 서울에서 '2026 한-남아시아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남아시아 주요 지역협의체인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과 벵골만기술경제협력체(BIMSTEC) 사무국 및 회원국 주요 인사, 민간 전문가, 주한외교단이 참석한...

  • 북극을 향한 국제 교류의 여정에 함께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북극을 향한 국제 교류의 장에 함께할 주인공을 찾는다. 다음 달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열리는 '제12회 북극아카데미'에 참여할 국내 대학(원)생 20명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미에리냐 라트비아 국회의장 면담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라트비아 국회의장 다이가 미에리냐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한국과 라트비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 총리는 미에리냐 국회의장의...

  • 한-핀란드 워킹홀리데이 협정 서명

    한국과 핀란드 청년들이 서로의 나라에서 일하고 배우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외교부는 13일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과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핀란드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핀란드 워킹홀리데이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의 공식 명칭은 '대한민국...

  • "청년들의 일상이 빚어가는 한중의 미래"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지난 5월 12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 1층 모파마루에서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 청년들이 직접 소통하며 상호 이해와 우호 감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다이빙...

  • 2026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지난 5월 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026년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국민대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FEALAC은 1999년 출범한 지역 간 협의체로,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총...

  • " 한·중 인적교류 다시 궤도에…정성호 장관·다이빙 대사 '이민·출입국 협력' 맞손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춤했던 한·중 인적 교류가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법무부가 양국 간 출입국·이민정책 협력을 강화해 이 흐름을 더욱 탄력 있게 이끌기로 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 5월 27일 다이빙(Dai Bing)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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