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026년 7월 31일자로 주베트남대사 등 8개 재외공관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재외공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외교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각 공관장은 해당 국가와의 양자 관계 발전 및 재외국민 보호 등 주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주요...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가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지난 5월 공포된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국민의 안전권을 높이고 생명존중...
항공·철도 사고를 독립적으로 조사하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항철위)의 새 수장에 최기영 인하대학교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이 임명됐다. 항철위는 국무총리 소속 기관으로, 11명 이내의 위원(비상임 위원장, 상임위원 2명, 비상임 위원 8명)으로 구성된다. 최기영...
20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미호강 제방 붕괴와 침수로 1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이번 3주기에는 정부와 지방정부, 유가족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동 추모식이 열려, 희생자를 기리고 더 안전한 사회를...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오송 참사 3주기를 앞두고 13일 청주시를 방문해 추모식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하차도 안전 대책을 현장에서 살폈다. 오송 참사는 2023년 7월 15일 집중호우로 미호강 제방이 무너지면서 궁평2지하차도가 침수돼 14명이 사망하고...
외교부가 6개 국(局)의 심의관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지역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고려한 것으로, 각 부서의 정책 기획과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에 임명된 박성일 현 주인도공사참사관이다....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
재외동포청이 새로운 교류협력국장에 곽삼주 전 재외동포정책과장을 임명했다. 곽 신임 국장은 지난 6월부터 재외동포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곽 국장은 1970년생으로, 1993년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24년에는 영국...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고속도로에서 숨진 사람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24일 이 같은 통계를 발표하고, 사망사고 증가 원인을 분석한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