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용화산자연휴양림의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0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용객 안전과 산림레포츠 활성화에 중점을 둔 개선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에서는 노후 장비를...
영산강의 물길이 다시 하나로 이어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계절관리제 기간(5월 15일~10월 15일)과 연계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의 수문을 동시에 추가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영산강 하류에 위치한 승촌보와 죽산보가...
국내 최초로 지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곳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장관은 6월 22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SK오해피주유소를 직접 찾아 이들 주유소가 자발적으로 가격 안정화에 앞장서 준 데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시민단체...
동해안 북부권 백두대간 인근에 새로운 자연휴양림이 문을 열었다. 산림청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1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휴양림 조성에는 2022년부터 4년간 총 106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추진 T/F'를 운영 중이며, 지난 5월 14일 3차 회의를 열고 점검 결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 정책은 원래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4월 10일 판교 정보보호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의 시설 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5극3특' 정보보호 강화 전략의 초석을 다지는 첫걸음으로, 국가 사이버 안보를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산림청은 4월 10일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의 노후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4월 17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운영되며 노후화된 시설들을 새롭게 단장한 이번 사업은 휴양림의 쾌적한 이용 환경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산림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