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 전인 2025년 10월 23일 이전에 피해보상 결정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특례 이의신청’을 오는 2026년 10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특별법 시행일로부터 1년 이내에...
오는 8월 1일부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 보훈의료대상자도 거주지 인근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와 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국가보훈부와 보건복지부는 부처 간 협의를 통해 보훈의료대상자들이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받을...
보건복지부와 국가보훈부는 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검사비와 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31일 밝혔다. 보훈의료대상자는 국가보훈대상자 중 보훈병원이나 위탁병원을 이용할 때 치료비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오는 2027년 10월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보건복지부가 현장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7월 31일 '문신시술 표준지침'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문신업소에서 시술 시 반드시 지켜야...
내가 직접 설계한 여행 코스로 숲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인구감소지역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숲으로 체크인! 국립자연휴양림 여행 프로그램 기획 공모전'을 7월 24일부터...
한국 경찰청과 미국 에너지부가 손을 잡고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 경찰청은 미국 에너지부 국가핵안보청(NNSA)과 함께 2026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한미 공동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민들이 직접 산사태 위험 지역을 찾고 예방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공모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민참여 산사태 예방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을 발굴하고 사방댐 설치가 필요한...
앞으로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치료용 의약품을 구매할 때 부담해야 했던 관세와 부가가치세가 면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되어 공급되는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용 의약품에...
국가보훈부는 중·고등학생들이 중국과 일본에 있는 독립운동 사적지를 직접 찾아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2026년 국외 보훈사적지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중·고등학생 830명과 인솔 교사 13명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