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기상·기후과학을 이끌 청년 과학자를 찾습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원장 강현석)은 한국기상학회와 함께 미래 기상·기후과학을 이끌 청년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25-'26 기상·기후 연구개발(R&D) 성과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기상청 출연 및 주요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신청 양식, 개인정보 동의서, 초록을 전자우편(finedrop@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양식은 국립기상과학원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대회는 서면 예선과 현장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과학적 가치, 창의성, 활용성, 난이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본선 진출작 12편을 선정한다.

본선은 10월 15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리는 한국기상학회 가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진행되며, 발표 10분, 질의응답 5분으로 구성된다. 본선 심사에는 과학적 가치, 창의성, 활용성, 난이도 외에 전달 능력도 포함된다.


본선에 진출한 12명 전원에게 장학금이 지급된다.

대상(1편)은 기상청장상과 100만 원, 최우수상(1편)은 기상청장상과 50만 원, 우수상(2편)은 국립기상과학원장상과 30만 원, 입선(8편)은 1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수여된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는 10월 16일 오전 한국기상학회 가을학술대회 폐회식에서 공개 시상될 예정이다.


국립기상과학원장은 "이번 대회가 학계와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기상·기후과학을 이끌 젊은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AI 요약·정리 원문 확인

이 기사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을 바탕으로 이즈보험이 요약·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