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6년 8월 21일부터 「2026 AI·디지털 기반 사회문제 해결 챌린지」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확보한 민간 클라우드 자원을 활용하여 폭우 등 기후재난 대응이나 지역·청년 등...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을지연습 기간(8.18.~21.) 중 예상 최고기온이 33~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과 훈련 운영 차질 방지를 위해 「을지연습 기간 폭염 대비 야외훈련 지침」을 각 기관에 안내했다. 야외훈련은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직원 참여형 정부혁신 모임인 정부혁신 어벤져스 '엉망진창'이 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기후재난 대응 체험과 산악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와 재난환경...
기상청은 7월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통합적인 기후변화 감시·예측·영향정보 기반의 국가 기후위기 대응체계 강화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빈발하는 폭염, 집중호우, 산불 등 기후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기후변화 관련...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산림청이 글로벌 산불 위기 극복을 위해 프랑스와 손을 잡았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방한한 가운데, 글로벌 대형산불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필립 베르투...
산림청은 임도사업의 공사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계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임도 다년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국유림 임도 3개소, 총 42km 구간에서 시범사업이 진행되며, 2027년부터는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강원...
폭염과 폭우가 갈수록 잦아지는 가운데, 동네 도서관과 경로당 등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을 통해 전국 노후 공공건축물 318동을 선정하고, 에너지 성능 개선과...
정부가 이상기온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19개 민간 기업과 손잡고 무더위·한파 쉼터를 대폭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4월 28일 금융기관 10곳, 철도운영사 8곳, 유통기업 1곳과 ‘무더위 및 한파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4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5월 13일 '제2기 기후보건영향평가 전문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제2차 기후보건영향평가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기후보건영향평가는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기후변화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평가하는 법정 제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