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3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강화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교육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월 한 달을 '구명조끼 미착용 일제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9월부터 11월까지를 어선사고 취약시기로 지정해 어선안전을 집중 관리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원의...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 6일 월요일 오전에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본부 간부 및 소속기관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한 가운데 '구명조끼 해주세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정례적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였으며, 장관을 비롯한...
오는 7월 1일부터 어선에 타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전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르면 기상특보 발효 여부나 승선 인원과...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정부가 수상 안전관리 대책을 조기 가동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1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중앙 및 지방정부의 수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한 뒤, ‘여름철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예년(7월 15일~)보다 한...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어업인들의 혼란을 막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현장 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현행 규정은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어선에 승선하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여름철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황 장관은 지난 6월 5일 제주항에 정박한 카페리 여객선에서 열린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점검하고, 이어 남해어업관리단에서 ‘해양안전 TF 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