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제품의 공공구매액이 지난해 126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8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공공기관 847곳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126.2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인 119.5조 원을...
정부가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해 국민의 출퇴근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중동 전쟁 발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했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과 버스 혼잡도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9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4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강정원 관광정책실장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관광국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대책'을 성공적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 고향이나 응원하는 지역에 온정을 더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포함된 5월을 기념해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의 일상을...
활용도가 낮아 방치되었던 지역의 유휴공간들이 주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혁신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n\n행정안전부는 다양한 주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정책실험의 장이자 지역혁신 거점이 될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