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서남권에서 첫발을 뗐다. 정부는 2026년 6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SK, 삼성전자, 앰코 등 주요 기업이 서남권에 총 89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우리나라 섬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88개 섬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했다. 2015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 사업은 독특한 자연경관과 특색 있는 문화·관광자원을 가진 섬을 널리 알리기 위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월 30일 오전 전남 장성군의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과 화순군의 동복댐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9일 발표된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과제인 서남권 반도체 산단 운영을 뒷받침할 전력과 용수 공급 체계를 현장에서...
보건복지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맞춰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의 대규모 전환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월 3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시스템 사용이...
보건복지부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통합을 앞두고 복지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복지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이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오후...
행정안전부는 지난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앙정부 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회의는 KTV와 행안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월 25일 전남 곡성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이하 기본소득) 추진 성과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현장에서 점검했다. 이날 송 장관은 곡성군 죽곡면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기본소득 활용 사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추진 상황을 살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통합특별시로 묶여도 공무원이 출장을 가면 종전 시·군 경계에 따라 여비가 차등 지급된다. 인사혁신처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 여비 규정」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7월 1일 공식 출범한다. 행정구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