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지난 6월 24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예비 기술명장(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병역진로 소통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군 복무 기간을 경력 단절로 느끼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전공과 자격을...
병무청이 6월 23일 서울 용산역에서 ‘병역이행 응원메시지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청년들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10년 시작된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병무청과 고용노동부가 손을 잡고 사회복무요원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6월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마친 후에도 안정적으로 직업을 찾고 자신의...
병무청이 오는 6월 8일부터 인공지능 채팅로봇(챗봇) ‘아라’에 영문 전용화면을 구축해 ‘영문 병역이행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동안 챗봇은 한국어로만 상담이 가능해 영어 사용자나 해외 거주 병역의무자가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서비스는 언어 장벽을...
6월은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시기입니다. 군인은 국가의 내일을 지키는 수호자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내일을 설계하는 직업인이기도 합니다. 군 복무는 책임감과 협업 능력, 현장 대응력, 장비 운용, 안전관리 등 다양한 직무역량을...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병역의무를 이행하다 순직한 젊은이들을 국가와 국민이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3회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념식’을 24일(금)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서울 동작구)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순직의무군경의 날’은...
가로등을 보수하던 중 크레인 차량과의 충돌 사고로 순직한 공무원이 사망한 지 18년 만에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유족의 고충민원을 받아들여 국가보훈부에 재심의를 권고한 덕분이다. 국민권익위는 20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故 배종섭 님의 안장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