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해상풍력 발전 사업자들이 개별적으로 육지 변전소까지 선로를 구축하는 대신, 섬이나 해안가에 마련된 공동 변전소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5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해상풍력 공동접속 추진 협약식 및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5월 14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등 선원 관련 유관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는 선원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이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도로 포장용 자재)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홍 차관은 5월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울·원주·대전·익산·부산 등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아스콘 수급 현황 및 대응 방안...
정부가 유럽연합(EU)과 멕시코를 상대로 통상 외교를 펼치며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환경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벨기에 브뤼셀과 멕시코를 차례로 방문해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를...
정부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국내 부품업계의 생태계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 산업통상부와 금융위원회는 5월 14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를 열고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 공식 출범과 함께 대규모...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국내 식품업계의 포장재 수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자 정부가 직접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포장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식품업계의 애로사항을 접수할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지난 13일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창업 활성화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모두의 창업'과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등...
K-푸드의 글로벌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고 할랄 시장 등 해외 진출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n\n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는 5월 13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K-푸드 수출 확대 간담회'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