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섯 가지 주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산업통상부가 첨단산업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K-Tech Pass(테크패스) 프로그램에 새로운 유형을 도입했다. 기존의 정량적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성 평가를 병행하는 '정성평가형'과 정부 부처의 석학유치사업과 연계한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이 7월...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잎채소 농가에는 가장 힘든 계절이 찾아온다. 상추 등 잎채소는 대표적인 저온성 작물로 생육 적정 온도가 15~22도에 불과하다. 기온이 30도를 넘으면 발아와 잎 분화가 멈추고 양분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확량이 평소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소비자와 농민이 함께하는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농산물 무료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최근 과잉 생산 및 소비 위축으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미국 수출용 '한국배'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한 달간 전국 4개 권역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미국이 수입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와 통관 기준을 강화함에 따라,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