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하반기 정책 추진 속도를 대폭 높여 국민과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7일 밝혔다. 백승보 조달청장 주재로 열린 '2026년 하반기 조달부서장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 업무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기...
앞으로 정부가 납품받은 공공조달 물자에서 하자가 발생했을 때 처리 절차가 한층 더 체계적이고 명확해진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공공조달 물자의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조달물자의 하자처리 등 사후관리에 관한 규정」(이하 사후관리규정)을 개정하여 7월 1일부터...
조달청이 전국 국가기관의 물품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평가 대상은 총 1,938개 기관으로, 이들이 관리하는 물품 규모는 28조 원에 달한다. 조달청은 지난 2005년부터 물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매년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 제도를 운영해...
앞으로 리튬배터리 설치나 특수구조 건축물 등 높은 안전성이 요구되는 공공 공사 및 용역 입찰에는 관련 실적이 있는 전문 업체만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고위험 공사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관련 규정을...
조달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손을 잡고 혁신기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양 기관은 16일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에서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제품의 해외실증과 수출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조달청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공공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조달물품 지정 제도가 올해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지난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1회 우수조달물품(이하 우수제품) 지정증서 수여식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