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4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동생 동물병원’을 방문해 반려동물 보호와 의료복지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30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반려동물 정책위원회’에서 농식품부가 동물보호·복지...
중동 지역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반려동물 의료 현장에도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동물병원에서 쓰이는 주사기나 수액팩 같은 일부 의료제품의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동물 진료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3일 서울에서 관계기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고 관련 시장이 성장하면서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만성 질환과 비감염성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다. 비감염성 질환은 종양, 당뇨병, 비만 등 동물 간 전염되지 않는 질환을 말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반려동물과 포유류 가축을 대상으로 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검사 결과, 감염 사례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농림축산검역본부(검역본부)는 개·고양이·소·돼지·염소 등 5종의 포유류 총 7,568마리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와 항체...
동물용의약품 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전문 인재가 핵심입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오는 5월 12일 광명역 대회의실에서 동물용의약품 제조·수입업체, 비임상·임상시험 기관, 수의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용의약품 산업 전문인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다 은퇴한 군견·경찰견·탐지견·119구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한 견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일부터 국가봉사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식품부, 국방부,...
서울=뉴스1 | 2026년 3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한 반려동물 정책위원회 회의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국무조정실 부처별 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총리는 반려동물 정책에 대한 주요 발언을 통해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 관련 보도자료와 모두발언 내용이...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12월 31일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시험 합격자 278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동물복지정책국 반려동물산업의료과가 주관한 이번 시험은 반려동물의 행동 문제를 전문적으로 지도하고 교정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1. 핵심 내용 보건복지부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약국의 표시와 광고, 명칭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약사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 개정안은 소비자를 불필요하게 유혹하는 표현을 금지하고, 의약품 판매 내역 관리와 보고 체계를 강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