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6월 27일 토요일 0시부터 휘발유, 경유, 등유의 최고 판매 가격을 리터당 150원씩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차 석유 최고가격제도에 따른 것으로, 지난 6차 가격보다 리터당 150원이 낮아집니다. 이에 따라 정유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여름철을 맞아 농축산물 수급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주요 품목의 가격과 공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신속한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6월 23일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20차 수급상황...
국내 최초로 지정된 ‘착하디착한 주유소’ 2곳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장관은 6월 22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SK오해피주유소를 직접 찾아 이들 주유소가 자발적으로 가격 안정화에 앞장서 준 데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착하디착한 주유소’는 시민단체...
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전방위적인 대책을 내놓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11차 회의를 주재하고 하반기 물가 안정 및 서민 부담 경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에너지 가격 인하,...
정부가 수입 냉동 돼지고기에 대한 할당관세 혜택이 실제 소비자 가격 인하로 이어지도록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재정경제부는 조만희 세제실장이 지난 17일 충청북도 진천에 있는 CJ제일제당 육가공 공장을 방문해 할당관세가 적용 중인 수입 냉동 돼지고기의 유통과 가공 실태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6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 11명에게 특별 포상금과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제1회 특별성과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을 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총 4500만 원의...
정부가 채소류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자, 소비자, 유통업체 등 이해관계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6년 제1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농수산물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