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국민의 일상 속 실천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매년 약 4,300만...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한 달간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4월 동행축제'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행축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이 사회문제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할 사회적기업 창업팀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500여 팀을 선정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위축된 사회적기업 창업 생태계를...
해양수산부가 국내 선박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4월 6일부터 21일까지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기업이 생산하는 선박기자재의 국제 경쟁력을...
앞으로 사진이나 영상 같은 의료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학습시켜 만든 '합성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진단과 처방, 사후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일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32건의 규제특례 안건을...
국세청이 오는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맞아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선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현 정부의 민생지원 정책 기조에 따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보육 전문가' 국가자격증 제도가 도입된다. 마약 운전에 대한 처벌도 대폭 강화되고,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가 해외에서 직접 구입하는 치료제에는 관세가 면제된다. 또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관광 산업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4월 1일부터 기존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n\n'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 도입 이후...
정부가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합동 조직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재정경제부는 4월 1일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한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공식 출범했다. 이는 2030년까지 수출 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