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상청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47개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실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항공기상청을 포함한 7개 기관만이 S등급을 차지했다....
산림청이 동해안 지역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경상북도 봉화·울진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진행 중인 동해안-신가평 500kV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앞으로 등산이나 캠핑을 떠나기 전에 스마트폰만 열면 현재 위치의 산불 위험을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월부터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모바일 반응형 웹으로 전환해 서비스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은 산불 위험을 사전에...
정부가 봄철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에 운영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37일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 결과,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세종 지역에 내려졌던 황사 위기경보가 해제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21일 오후 5시를 기해 해당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낮아짐에 따라 ‘관심’ 단계의 위기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제 기준은 시간당 평균 농도가 100㎍/㎥ 미만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상청,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함께 4월 21일 오후 2시 30분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대한민국 기후위기 진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녹색대전환 국제주간'과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기후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