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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일가정양립, 산업단지로 확산 노동부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본격 추진

    고용노동부는 4월 1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 발대식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일·생활균형 제도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저출생 문제 대응과 청년·여성의 경제활동...

  • 민관 협업의 '상생 무역금융' 확산, 연내 10조원 조성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과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간 상생 금융을 대폭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상생 무역금융 확산 간담회'를 열고 연내 10조원 규모의 상생 무역금융을 조성하겠다고...

  •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환경과 현황을 진단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이 다시 도약할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상생 '신속한 대금 조정' 협력모델 본격 가동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이 4월 14일 LG생활건강 본사를 방문해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 사례를 격려하고, 이 같은 모델을 전 산업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LG생활건강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 4인, 한국식품산업협회...

  • 농식품부 장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현장으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4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동생 동물병원’을 방문해 반려동물 보호와 의료복지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30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반려동물 정책위원회’에서 농식품부가 동물보호·복지...

  • KTX와 SRT 하나로 달린다… 좌석 늘고 운임 10% 할인

    KTX와 SRT가 하나의 열차처럼 연결되어 달린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및 에스알(SR)과 함께 KTX와 SRT를 연결해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승차권 예매는 4월 15일 오전 7시부터 가능하다. 중련운행은...

  • '홀드백' 등 영화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 듣는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4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인디그라운드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영화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영화계가 기자회견(4월 9일)과 배급호연대 성명(4월 7일)을...

  • 여름철 홍수 대비, 제3회 대한민국 홍수안전강조기간 운영

    { "summary":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제3회 대한민국 홍수안전강조기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기존 1주에서 1개월로 확대해 권역별 모의훈련, 순회교육, 점검회의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AI 홍수예보와 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을...

  • 재난시에도 행정 멈춤 없다, 공공정보시스템 1만 6천여 개 등급 전면 재분류

    정부가 재난이나 장애 상황에서도 국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전국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등급을 전면적으로 손질한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두 달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운영하는 공공 정보시스템 1만 6000여 개를 대상으로...

  • 지난해 산불·호우 피해 주민과 기업에게 피해 지원금 추가로 지급한다

    지난해 경북·경남·울산 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산불과 7∼9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기업이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총 117억 원 규모의 피해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지난해 11월...

  • 살기 좋은 동네 사람이 모이는 지역에 집중 투자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1조 원 규모로 투입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단순히 시설을 짓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인구를 유입시키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사업에 예산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통합돌봄 시작 2주 만에 9천여 명 신청... 국민 수요에 맞춰 필요 서비스 제공

    정부가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본격 시행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시작 2주 만에 약 9천 명(8,905명)의 신청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4월 14일 이 같은 내용의 사업 운영 현황을 발표하며, 국민들의 돌봄 수요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기준 2차 공개포럼 개최

    성평등가족부는 교육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4월 15일 오후 2시 은행회관에서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기준에 관한 제도적 보완 방안'을 주제로 제2차 공개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교육·복지·수사 등 각 분야 현장...

  •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기준 2차 공개포럼 개최

    형사미성년자, 이른바 '촉법소년'(촉법소년은 범죄를 저질렀지만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년을 의미합니다)의 연령 기준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두 번째 단계로 접어듭니다. 성평등가족부, 교육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 [부처합동]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화장품 업계 목소리 청취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해 원자재 수급과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K-뷰티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충북 충주에 있는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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