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KB손보, 영진에셋과 소비자보호 협력 강화 KB라이프생명과 KB손해보험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영진에셋과 손잡고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한층 더 정비한다. 양사는 지난 14일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영진에셋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비자 중심의...
보험업계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NH농협생명이 최근 범농협 계열사와 함께 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개개인이 일상에서 보안...
보험점검센터, 알고 보니 민간업체…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공공기관으로 오인할 수 있는 명칭을 사용해 소비자 개인정보를 수집한 뒤 법인보험대리점(GA)에 판매하는 데이터베이스(DB)업체가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사례가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보험산업 24년 변천사…제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의 기록 2002년 6월 창간된 한국보험신문이 24년의 여정을 돌아봤다. 이 기간 동안 국내 보험·금융 시장은 IMF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새로운 회계 기준(IFRS17)과 지급여력제도(K-ICS) 도입, 소비자 보호...
국경 간 결제 인프라를 혁신할 차세대 기술 검증에 국내 은행이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신한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검증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토큰화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피지컬 AI, 요양 현장 신체보조 영역으로 확대…보험업계 ‘새 판’ 예고 신체 활동을 보조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고령자 요양과 돌봄 현장에 본격적으로 침투하고 있다. 정부가 병원·시설 중심의 돌봄 체계를 지역사회 기반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전개하면서, 돌봄 인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