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이 미래 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지역 초등학생 어린이 회장단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수련회를 진행했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초등학교를 대표하는 어린이 회장 100여...
신한라이프가 올해 1분기 순이익 감소세를 기록했으나, 전 분기 적자에서 탈피하며 회복 신호를 보였다. 2025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10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줄었으나, 지난 4분기 680억원의 순손실을 고려하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채널을 통한 보험 상품 가입이 간편해졌다. 삼성생명이 기존의 복잡한 보험 가입 절차를 단순화한 디지털 전용 상품을 내놓으며 소비자 편의성 강화에 나섰다. 새로운 상품은 ‘삼성 팩 건강보험(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으로, 오직 온라인 플랫폼인 삼성생명 다이렉트와...
출산과 육아 기간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가정을 대상으로 보험사의 맞춤형 지원 정책이 확대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은 최근 출산 또는 육아휴직 중인 고객을 위한 보험료 부담 완화 제도를 본격 운영 중이다. 이 조치는 보험료 납입 유예, 어린이보험 할인, 대출 이자 납부...
건강보험 재정을 둘러싼 부당청구 근절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한 현지조사를 강화하고, 거짓 청구 적발 시 최대 5배의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제재 수위를 예고했다. 이번 조치는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보험료...
디지털 보험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이 글로벌 무대로 확장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자사가 개발한 마케팅 플랫폼 ‘라플레이’를 해외 보험사 대상 솔루션으로 본격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디지털 인프라 자체를 수출하는 형태로, 국내...
보험업계가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나섰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정부의 에너지 관련 비상대응 기조에 발맞춰, 보험사들이 사업장별 여건에 맞는 에너지 절감 대책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협회와 보험사들은 원유...
내부망에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aaS)의 활용이 본격화되며, 금융권의 사이버 보안 체계에 대한 재정비가 요구되고 있다. 금융보안원은 23일 여의도에서 열린 전문 설명회를 통해 내부업무망에서 SaaS 도입 시 준수해야 할 핵심 보안 요건을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