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새 정부 출범과 금융정책 전환이 맞물리면서 보험과 은행 등 금융 전반의 역할과 책임이 재정립된 시기로 평가된다. 한국보험신문은 이 같은 변화를 반영한 10대 키워드를 선정해 소개했다. 자본 건전성 규율 강화, 생산적 금융 확산,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산업은행 별관에서는 이 펀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금융기관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 회장들이 참석해 협력을...
우리금융그룹이 그룹 차원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완성하고 전 계열사로 확대 적용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공동 클라우드 도입 전략을 수립한 이후 6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인프라 혁신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 플랫폼은 우리은행이 주관해 구축했으며, 그룹 전...
한화손해보험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가 김난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이끄는 트렌드코리아팀과 함께 ‘뉴년기 트렌드 리포트’ 두 번째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갱년기를 신체 기능 종료가 아닌 뇌와 신체 시스템이 재편되는 대전환기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여성 호르몬...
금융당국이 보험산업의 장기적 발전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보험업계가 건전성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손해보험협회에서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및 20개 주요 보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