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이환주 은행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확장’과 ‘전환’을 올해의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 은행장은 과거의 전통과 관행을 넘어서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은행장은 지난해를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한 변화 속에서 금융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와 머니무브 등 금융 환경의 격변을 언급하며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2028년까지 빅테크 기업의 AI 투자 규모가 3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함 회장은 이세돌...
하나은행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나라사랑카드 사업을 새롭게 맡게 된 하나은행이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군 지원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는 이호성 행장과 본점 임직원...
iFA, 2026년 초개인화 금융·보험 시대로 도약 2026년을 맞아 아이에프에이(iFA)가 새로운 전략으로 금융·보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iFA는 단순한 보험 판매를 넘어 고객의 생애 전 주기를 책임지는 인슈어테크 어드바이징 파트너로의 변신을 꾀하고...
하태경 보험연수원 원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사업 방향을 밝혔다. 연수원은 AI와 크립토를 활용한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보험연수원은 금융업계 최초로 AI와 크립토 교육을 정규 과정에 도입했다. AI 학습체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