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올해 7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경제 취약 계층의 지원에 투입한다. 29일 그룹 측에 따르면 포용금융 3조원, 민간중금리대출 3조5000억원, 연체채권 소각 4500억원 등 세 가지 전략을 동시에 가동해 청년과 서민, 소상공인의 자립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금융연수원장 동참 청소년 사이에서 급속도로 확산 중인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에 금융권 수장이 직접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금융연수원 이준수 원장이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의사를 밝히며 사회적 경각심을...
신용회복위, 수원 금융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지원…맞춤형 금융교육도 병행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가 수원특례시와 함께 지역 내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지난 17일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이 24가구에 전달됐다. 이번...
디지털 금융 확산에도 소비자 피해 오히려 증가…보호 체계 미비 지적 모바일뱅킹과 디지털 지급결제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소비자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정작 금융소비자 피해와 민원은 오히려 증가하는 역설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 지난달 29일...
금감원·은행연합회,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 대중화 나서…오디오북 무료 배포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날로 교묘해지는 금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감독원과 전국은행연합회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금융소비자들이 주요 사기 유형과 대처 방법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