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목소리에서 우정사업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26일 전북지방우정청에서 첫 번째 소통의 장이 열렸으며, 이는 향후 전국 순회 간담회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노동조합 관계자들과 총괄국장들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화재 본사에서 지난 26일, 보험업계의 신뢰 회복을 향한 한 걸음이 조용히 시작됐다. 삼성화재와 디지털 기반의 법인보험대리점 토스인슈어런스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은 보험 모집 과정의 투명성...
현대해상에서 최근 조직 내 인사 변동이 단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보험업계 전반의 경영 환경 변화 속에서 내부 체질 개선과 전략적 재편을 목적으로 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정기 인사 주기와 맞물린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 효율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1억원의 장학기금이 2025년 2월 27일,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에 속한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됐다. 기금은 SGI서울보증이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지원한 것으로, ‘SGI 파란꿈 희망파트너’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이다. 수혜...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정 협력이 본격화된다. 손해보험협회는 국회 교통안전포럼, 경상남도 마산합포구청과 함께 ‘교통안전 비전제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7일 마산합포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쿨존 내 어린이 사고가 반복되는...
한국보험계리사회가 새 수장과 임원진을 확정하며 조직 운영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준섭氏가 회장으로 선임되며 수장을 맡게 됐고, 송윤상(흥국화재해상보험), 이현규(RGA재보험), 백의지(처브라이프생명보험)가 부회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각각 국내 보험사와...
보험업계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보험의 본질적 정의를 재고하는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보험연구원 주최 산학세미나에서 포스텍 정광민 교수는 보험 상품의 구독화 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보험의 패러다임 전환이 본격화될 조짐을 짚었다....
2025년 2월 26일, 우리은행이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며 디지털 금융 접근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소비자가 각 금융기관을 개별로 찾아가거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수작업으로 신청해야 했던 금리인하요구권이, 이제 단일 앱...
새로운 보험계리사회 수장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27일부터 2028년 2월까지 임기를 시작한 이준섭 신임 회장은 한국보험계리사회 제63기 정기총회를 통해 제28대 회장으로 공식 선출됐다. 그는 지난해 9월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약 75%의 지지를 얻으며 단독 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