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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최신 기사

한국보험신문
  • [알림] 제19회 아시아 보험포럼, 4월 10일 서울서 개최

    [알림] 제19회 아시아 보험포럼, 4월 10일 서울서 개최

    아시아 지역 주요 보험 시장의 제도적 과제를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오는 4월 10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 일본, 중국의 보험 전문 언론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회의는 보험 유통 구조의 변화를 주축으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성을 모색한다. 특히...

  • 에이플러스에셋 2025년 연결 순이익 248억원… 전년 대비 144.8%↑

    에이플러스에셋 2025년 연결 순이익 248억원… 전년 대비 144.8%↑

    2025년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의 연결 당기순이익이 2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4.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6825억원을 달성, 전년보다 32.3% 확대됐으며, 이는 업계 내 수익 구조 개선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 같은 실적...

  • 이찬진 금감원장, 보험사에 "소비자 보호 최우선" 주문

    이찬진 금감원장, 보험사에 "소비자 보호 최우선" 주문

    국내 보험산업이 세계 9위 규모로 성장하며 외형적 성과를 거뒀지만, 소비자 신뢰 저하가 새로운 경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2025년 9월 기준 보험업계 총자산은 1327조원, 수입보험료는 183조원을 기록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보험 관련 민원은 전년 대비...

  • 삼성화재, 토스인슈어런스와 ‘소비자보호’ 업무협약 체결

    삼성화재, 토스인슈어런스와 ‘소비자보호’ 업무협약 체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화재 본사에서 지난 26일, 보험업계의 신뢰 회복을 향한 한 걸음이 조용히 시작됐다. 삼성화재와 디지털 기반의 법인보험대리점 토스인슈어런스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은 보험 모집 과정의 투명성...

  • 금융감독원, 14개 보험사 'CEO 간담회' 열어

    금융감독원, 14개 보험사 'CEO 간담회' 열어

    2025년 2월 26일, 국내 주요 보험사 최고경영자들이 금융감독원과의 대화의 장에 모였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14개 보험사 대표를 직접 만났다. 생명·손해보험협회장도 함께 자리하며 업계와 당국 간의 전략적 소통이...

  • KB손해보험, 지에이코리아와 MOU로 '소비자보호 내실' 강화

    KB손해보험, 지에이코리아와 MOU로 '소비자보호 내실' 강화

    2025년 4월 24일, KB손해보험이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두 기관의 고위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공식화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 한화생명 연결 당기순익 8363억원… 국내외 자회사 실적이 견인

    한화생명 연결 당기순익 8363억원… 국내외 자회사 실적이 견인

    한화생명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8363억원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국내외 자회사들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이 주요 견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법인보험대리점(GA) 및 손해보험, 자산운용 등 국내 종속법인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 DB손보, 2025년 당기순이익 1조5349억원… 전년 대비 13.4% 하락

    DB손보, 2025년 당기순이익 1조5349억원… 전년 대비 13.4% 하락

    보험업계의 선두주자인 DB손해보험이 2025년 실적을 공개했다. 전체적인 순이익은 전년 대비 13.4% 하락한 1조534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자동차보험 적자 전환과 일반보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보험 부문에서의 실적 악화가 두드러졌다. 장기보험...

  • 금감원, 상품 설계부터 '의료행태 유발 리스크' 본다

    금감원, 상품 설계부터 '의료행태 유발 리스크' 본다

    금융감독원이 보험상품 전 주기에 대한 소비자보호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금감원은 지난 9일 발표한 올해 업무계획에서 업권별 주요 소비자보호 추진 방안을 공개하며, 보험 분야에서는 제3자 리스크 유발 금지와 도덕적 해이 우려 상품에 대한 사전심사 강화를 핵심 과제로...

  • 판매수수료 공개 확대에도 '통신판매 채널은 예외'

    판매수수료 공개 확대에도 '통신판매 채널은 예외'

    보험 판매수수료 공개와 상품 비교설명 의무를 강화하는 제도 개편이 추진되고 있지만, 통신판매 채널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소비자 정보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현행 보험업감독규정 [별표 5의6]은 일정 요건을 갖춘 법인보험대리점(GA)이 대면 방식으로 보험을 모집하는...

  • 인카금융서비스, 매출 1조원 달성… ‘역대 최대’ 실적

    인카금융서비스, 매출 1조원 달성… ‘역대 최대’ 실적

    인카금융서비스, 매출 1조원 돌파… GA업계 새 역사 썼다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인카금융서비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218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조원 고지를 넘어섰다.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지 4년 만에...

  • 한화생명, 겨울철 영업현장에 ‘이동식 카페’ 지원

    한화생명, 겨울철 영업현장에 ‘이동식 카페’ 지원

    한화생명이 지난 1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평택지역단 영업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힘쓰는 FP(Financial Planner)들에게 따뜻한 간식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2일부터 전국 영업현장에서 이동식 카페 ‘H카페’를 진행하고 있다....

  • GA 내부통제 실질 책임 강화… 준법감시인 역할 확대

    GA 내부통제 실질 책임 강화… 준법감시인 역할 확대

    금융당국이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이번 조치는 보험 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제재 회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준법감시인의 역할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월 내부통제제도...

  • [기자의 눈] 판매수수료 개편 후, 설계사의 길

    보험 판매 시스템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영업 인력에 대한 새로운 수수료 규제가 시행된다. 이른바 ‘1200% 룰’이라 불리는 이 규제는 첫해 모집 수수료를 월 납입보험료의 12배 이내로 제한한다. 또한...

  • 보험GA협회,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협약식’ 열어

    보험GA협회,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협약식’ 열어

    보험GA협회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속 설계사 500인 이상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72개사가 참여했다. 금융감독원과 생명·손해보험협회, 대형 GA 72개사 대표들이 협약식에 자리했다. 서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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