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 주요 보험 시장의 제도적 과제를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오는 4월 10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 일본, 중국의 보험 전문 언론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회의는 보험 유통 구조의 변화를 주축으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성을 모색한다. 특히...
2025년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의 연결 당기순이익이 2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4.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6825억원을 달성, 전년보다 32.3% 확대됐으며, 이는 업계 내 수익 구조 개선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 같은 실적...
국내 보험산업이 세계 9위 규모로 성장하며 외형적 성과를 거뒀지만, 소비자 신뢰 저하가 새로운 경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2025년 9월 기준 보험업계 총자산은 1327조원, 수입보험료는 183조원을 기록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보험 관련 민원은 전년 대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화재 본사에서 지난 26일, 보험업계의 신뢰 회복을 향한 한 걸음이 조용히 시작됐다. 삼성화재와 디지털 기반의 법인보험대리점 토스인슈어런스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은 보험 모집 과정의 투명성...
한화생명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8363억원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국내외 자회사들의 안정적인 실적 기반이 주요 견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법인보험대리점(GA) 및 손해보험, 자산운용 등 국내 종속법인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원이 보험상품 전 주기에 대한 소비자보호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금감원은 지난 9일 발표한 올해 업무계획에서 업권별 주요 소비자보호 추진 방안을 공개하며, 보험 분야에서는 제3자 리스크 유발 금지와 도덕적 해이 우려 상품에 대한 사전심사 강화를 핵심 과제로...
보험 판매수수료 공개와 상품 비교설명 의무를 강화하는 제도 개편이 추진되고 있지만, 통신판매 채널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소비자 정보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현행 보험업감독규정 [별표 5의6]은 일정 요건을 갖춘 법인보험대리점(GA)이 대면 방식으로 보험을 모집하는...
한화생명이 지난 11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평택지역단 영업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힘쓰는 FP(Financial Planner)들에게 따뜻한 간식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2일부터 전국 영업현장에서 이동식 카페 ‘H카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