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올해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본격 시행하면서, 국내 수출 중소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CBAM은 EU로 수출되는 철강·알루미늄 등 탄소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정책지정형)' 참여 기업을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4월 14일부터 2026년 농식품분야 팁스 R&D 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투자사로부터 기술력을...
금융보안원이 침해사고대응 전문기관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사이버 방어 역량을 선보였다. 금융보안원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국제 사이버공격 방어훈련 ‘락드쉴즈 2026’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락드쉴즈(Locked Shields)’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3월 11일, 연구정보통합관리시스템(IRIS)에 인공지능(AI) 기반 연구행정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구 현장의 행정 업무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연구자들의 연구 집중도를 높이는 데...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망분리 환경의 취약점을 공격자 관점에서 심층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담은 ‘레드아이리스 인사이트 리포트 : Campaign Eclipse’를 4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원 내 최정예 화이트해커 조직인 RED IRIS(레드팀)실은 보고서를 통해...
금융보안원이 2026년 취약점 분석·평가를 확대 실시한다. 모의해킹 전담 조직과 웹보안점검팀을 신설하고, 클라우드 환경을 반영한 점검 기준을 강화해 178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종합 점검에 나선다. 금융보안원은 12일 모의해킹 조직인 RED IRIS실과 웹보안점검팀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2월 30일 연구 현장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IRIS(연구정보통합관리체계) 혁신을 발표했다. IRIS는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과 성과를 통합 관리하는 국가 차원의 시스템으로, 이번 혁신을 통해 연구자들이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