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새만금 간척지에 국가기관 최초로 간척지농업연구센터를 열고, 간척지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6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 및 기념 학술...
경찰청은 2026년 7월 2일, 기존 감사관실의 명칭을 인권감사관실로 변경하고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는 경찰 활동 전반에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이날 경찰청에서 열린 현판식과 전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가 인공지능(AI) 시대에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광주 현장을 직접 찾았다. 송경희 위원장은 지난 2일 광주테크노파크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을 방문해 전남·광주 지역의 AI...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을 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보건복지부가 2026년 6월 19일, 국내 중소기업 화장품 종합 전시·체험 공간인 'K-Beauty Play(뷰티플레이)' 부산점을 부산 서면에 개소했습니다. 부산 서면은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동보프라자 2층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1년과 2024년 각각 서울...
농촌진흥청이 식용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를 활용해 맛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단백질 제품을 개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월 17일 전남 담양군에 있는 곤충 가공 전문 기업 '(주)오엠오'를 찾아 고소애 단백질 가수분해물 원료...
앞으로 한국인의 근력 데이터가 국가 표준으로 관리된다. 국립재활원은 한국인의 팔·다리 근력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한국인 근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국가참조표준 데이터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현장에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합리한 규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추진체계를 가동한다.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이하 추진단)'이 4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부영 태평빌딩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동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5월 15일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상황실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설치됐다. 현판식을 통해 상황실의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이에 맞춰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산림청...
산림청은 2026년 3월 27일 경북 울진에서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의 현판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센터는 동해안 산불 대응의 핵심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할 예정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주도하게 됩니다. 조직 신설 이후 약...
서울=뉴스데스크 | 관세청은 악의적 탈세와 불공정 무역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선언하며 전국 세관 조사 인력을 독려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24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전국세관 관세조사 관계관 회의를 주재하며,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지시했다. 이날...
산림청은 2026년 1월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이 직접 나서 대책의 핵심 내용을 설명하며, 범정부 차원의 선제적 산불 대응을 강조했다. 이번 대책은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 발생 가능성 증가에 대처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