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지역에 가뭄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폭염·가뭄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상황 보고를 받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24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해 새만금에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현대차, 두산퓨얼셀 등 새만금 입주기업 관계자와 피지컬 AI 전문가, 정부 부처 및 전북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8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주재하고, 2027년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과 인공지능(AI) 활용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장관과 민간위원 등 총 30명이 참석했으며,...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9일 낮 12시부터 1시 20분까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8개 단체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회복을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인공지능(AI)...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오전 1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밤부터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관계 부처와 함께 논의했다. 이번 호우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과 도로 침수 등 재산피해가...
서울 중구의 한 건설현장에 7월 13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을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 한 총리는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스 조끼와 무더위 쉼터, 제빙기, 휴식 알림 사이렌 등 폭염 대비...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11일 오전,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했습니다. 한 총리는 현장에서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침수 지역과 배수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향후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날 현장...
정부는 오는 2026년 7월 11일자로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채이배 전 국회의원(51세)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차관급인 국무총리비서실장은 국무총리의 업무를 직접 보좌하며 각 부처와의 소통 및 국정 현안 조율을 담당하는 핵심 보직이다. 채 신임 실장은 경제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