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브루나이 다루살렘 반다르 세리 베가완에서 열린 국제자금세탁방지 아시아·태평양 지역기구(APG) 2026년 연차총회에 참석했다. APG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기준을 전파·이행하는 9개 지역기구 중...
경찰청은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한층 편리하고 세심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국민 체감 과제' 14건을 선정하여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과제는 치안 현장에서 활약하는 경찰관들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경찰청 각 부서에서...
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보거나 계좌가 지급정지된 금융소비자는 서류제출을 위해 금융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은행 앱 등에서 저축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때 개별 저축은행명이 명확히 표시돼 신속한 피해구제가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정부가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추진한 범정부 종합대책이 7개월 연속 피해 감소라는 성과를 내고 있다.\n\n지난해 8월 28일 발표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이후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동반 하락하며, 신종 스캠범죄로 번지는 풍선효과 차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 핵심 내용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목소리 사기) 범죄로 인해 계좌가 지급정지된 일반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절차를 도입한다. 지급정지된 계좌 명의인이 이의제기를 신청하면, 충분한 소명자료를 제출할 경우 5영업일 이내에 심사 결과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정보 공유 플랫폼이 운영 12주 만에 약 186억원의 피해를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29일 출범한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ASAP)’의 성과를 28일 발표했다. ASAP은 금융, 통신,...
NH농협은행이 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은행 측은 21일 전날인 20일 동평택지점을 찾았다고 전했다. 동평택지점은 최근 고객의 고액 현금 인출 시도를 주의 깊게 살펴 대출사기 피해를 막은 곳으로 알려졌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보호, ‘무과실 배상’ 도입 두고 논란 가열 보이스피싱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금융사기를 당한 이후에도 피해자들이 은행, 경찰서, 금융감독원 등 여러 기관을 일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