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보거나 계좌가 지급정지된 금융소비자는 서류제출을 위해 금융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은행 앱 등에서 저축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때 개별 저축은행명이 명확히 표시돼 신속한 피해구제가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정보 공유 플랫폼이 운영 12주 만에 약 186억원의 피해를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29일 출범한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ASAP)’의 성과를 28일 발표했다. ASAP은 금융, 통신,...
NH농협은행이 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은행 측은 21일 전날인 20일 동평택지점을 찾았다고 전했다. 동평택지점은 최근 고객의 고액 현금 인출 시도를 주의 깊게 살펴 대출사기 피해를 막은 곳으로 알려졌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보호, ‘무과실 배상’ 도입 두고 논란 가열 보이스피싱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금융사기를 당한 이후에도 피해자들이 은행, 경찰서, 금융감독원 등 여러 기관을 일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