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이 지난 7월 22일과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6개국과 잇따라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조 장관은 태국,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외교장관을 각각 만나 양국 관계 발전과 한-아세안...
조현 외교부 장관이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아세안 사무국이 함께한 자리로,...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주요 지역 및 국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ARF는 아세안 11개국을 포함해 한국, 북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총 2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7월 20일 오후, 제34차 동북아협력대화(NEACD) 참석차 방한한 세계분쟁협력연구소(IGCC) 소속 석학들을 접견하고 동북아 안보와 한반도 정세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접견에는 수잔 셔크(Susan Shirk) 교수,...
외교부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2026 믹타 영 리더스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호주 등 믹타(MIKTA) 회원국 출신 대학생 및 대학원생 30명이 국별로 6명씩 참가했다. 믹타는 2013년...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7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동해 한반도 문제와 안보 협력, 경제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로, 조현 외교장관은 다양한 글로벌 도전에 직면해 신뢰할...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외교장관이 소형모듈원자로(SMR) 해외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공식 협력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는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이뤄졌습니다. 조현...
한국과 멕시코가 6일 오전 외교부에서 제8차 한-멕시코 고위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마리아 테레사 메르카도 페레스 멕시코 외교부 양자차관이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고위급 교류,...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
조현 외교장관은 7월 1일 서울에서 과테말라의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외교장관과 조찬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마르티네스 장관이 주요인사 전략적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방한한 자리에서 마련됐다. 양 장관은 양국 관계 발전과 공동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