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7월 22일 인도 외교부와 함께 서울에서 ‘제1차 한-인도 지속가능성 분야 글로벌 의제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채택된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정상 외교...
앞으로 자동차 제작사는 중·대형 상용차에 대해서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의무적으로 달성해야 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 개정안을 7월 15일부터 6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이하 기후대응위)와 인천광역시는 7월 9일 인천 경원재에서 '연안 도시의 탄소중립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대응위가 주최하는 '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의 일환으로,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연안도시에...
시멘트 업계가 탄소중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일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제5회 시멘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 전근식 한국시멘트협회장 등 업계...
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농협과 손잡고 중소기업 녹색전환 금융지원 나서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 농협은행과 함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돕는 금융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지난 25일 체결된 3자 간 업무협약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선별해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