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은 2026년 8월 13일 광복 81주년을 앞두고 충남 지역을 찾아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참배하고, 국내에 정착한 고려인동포들을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망향의 동산은 일제강점기 해외에서 생을 마친 재외동포 영령들을 기리는 곳으로, 일본...
산림청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산림보호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20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산림보호 제도를 더욱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림을 건강하고 체계적으로...
정부와 금융권이 손을 잡고 금융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오후 금융결제원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권 인공지능 전환(AX) 현장 간담회'를 열고,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금융 규율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을 단순한 일회성 민생대책이 아닌 금융시스템 전반의 작동 방식을 바꾸는 구조개혁 과제로 삼고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6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정부가 연체자의 신속한 재기 지원을 위해 개인 연체채권 관리를 강화한다. 금융회사의 연체채권 회수 극대화 관행을 개혁해 ‘사람을 살리는 금융’을 구현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신용회복위원회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2차...
금융감독원이 올해 8개 업권별 감독·검사 방향을 제시한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오는 3월 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2026년 부문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업무설명회는 3월 4일 디지털·IT 부문을 시작으로 ▲5일...
카카오페이가 지난해 50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첫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결제와 금융, 플랫폼 등 전 사업 영역에서의 고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카카오페이는 6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연간거래액이 전년 대비 11% 증가한 185조6000억원을...
신한은행은 오는 6일부터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29일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했으며, 약 1개월간의 준비기간을...
신한은행은 29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에 동시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신한은행은 미래세대 청년을 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청년금융지원 패키지’로 상생·협력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지역...
1. 핵심 내용 서울시가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도입한다. 이 프로그램은 민간 산후조리원의 높은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상반기부터 시범 운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