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협력모델을 도입하고, 유망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산업통상부는 8월 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제16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 위원회를 열고, 소부장 협력모델 5건 승인과 제3기 슈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8월 6일 DB하이텍 상우캠퍼스(충북 음성군)에서 'DB하이텍-모아팹 중고장비 이전 협약식'을 열고, 반도체 기업의 유휴장비를 공공나노팹이 이어받아 활용하는 민·관 협력 모델을 본격화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3월...
국민성장펀드가 우리나라 주력 수출산업인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자금 지원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7월 30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LG디스플레이의 OLED 신기술 설비투자 사업과 충남 소재 반도체 장비기업 테크윙의 생산설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와 4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부가 7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재정 운용 방향을 논의한 자리로, 국무총리와 장관뿐만 아니라...
정부가 7월 3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국내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총 312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 SK그룹, 두산그룹, LG그룹 등 6개...
공정거래위원회는 7월 2일 SK텔레콤 타워에서 SK그룹 7개 계열사와 1·2·3차 협력사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SK –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SK의 상생협력 노력이 영세한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원활히 전달되도록...
국방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가 6월 4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이 공동 주재했으며,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 속에서 AI·드론·항공엔진 등 국방 첨단전략산업 발전과...
정부가 첨단산업 분야 핵심 소재·부품·장비(소부장)의 국내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투자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8일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금 사업'의 올해 지원 계획과 절차를 공고했다. 이 사업은 글로벌...
정부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부지 제공, 재정·세제 지원, 규제 개선,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투자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계획을 내놓았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9일 새만금 현지에서 관계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