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은 7월 2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을 방문해 김동명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올해 기획처 출범 이후 한국노총 위원장과의 첫 만남으로,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중장기 국가발전 전략 수립 과정에서 노동계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고용노동부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41곳을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전국에서 신청한 112개 기업 가운데 지역별 심사와 사례발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이 국내 주요 발전사들과 손을 잡고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공동 대응한다. 공단은 오늘(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4사와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고용노동부는 7월 8일 동일·반복 산업재해가 발생한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관과 전국 지방관서장, 안전보건공단 일선 기관장 등이 참여하는 불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5년간 부딪힘·끼임 등 동일한 유형의 재해가 반복된 고위험 사업장에 집중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이 산재예방 콘텐츠 확산을 이끌기 위해 ‘산재예방 글로벌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4월 10일 서울광역본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공단 교육홍보이사와 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해 향후 활동...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예방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산재보험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조사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 확대, 업무상 질병 인정 기준 개선을 위한 전문가 위원회 신설, 그리고 2027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2026년 5월 7일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산재) 예방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산재가 빈번히 발생하는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보험 제도를 인공지능(AI)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혁신한다. 25일 공단은 'K-산재보험'이라는 비전 아래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산재보험 4.0 시대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산재(산업재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30일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손잡고 작은 사업장의 안전 관리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내 안전 협력 모델의 첫 도입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