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스미싱 피해 방지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KB스타뱅킹 내 ‘안티스미싱’ 서비스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택배 조회, 청첩장, 정부기관 사칭 등을 가장한 모바일 악성 링크를 탐지해 위험 여부를 안내함으로써 금융사고 피해를 예방하도록...
핵심 소식 2026년 8월 4일부터 개정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통신사기피해환급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금융·통신·수사 정보를 정보공유분석기관(ASAP 운영기관)에 집중하고, 공유·분석...
보이스피싱 의심정보를 금융회사와 통신사, 수사기관이 인공지능(AI) 기반 정보공유 플랫폼 'ASAP(AI-based anti-phishing Sharing & Analysis Platform)'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범죄 대응 체계가 마련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1년간(2025년 7월~2026년 6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청년 민원 약 41만 건을 분석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월평균 약 3만 7천 건이 접수돼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특히 새 정부 출범 후 3개월간은 전년 대비 19% 급증해...
NH농협은행이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해 농촌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28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농촌 왕진버스 행사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을 지원했다고...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 회의를 세 차례 열어 1409건을 심의한 결과, 총 548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가결된 548건 가운데 505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 건이며, 43건은 기존...
경찰청은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한층 편리하고 세심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국민 체감 과제' 14건을 선정하여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과제는 치안 현장에서 활약하는 경찰관들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경찰청 각 부서에서...
국토교통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7월 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에서는 모두의 카드 500만 이용자 달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강화, KTX-SRT 운영통합 기반 마련 등 총...
금융당국이 보이스피싱뿐 아니라 노쇼 사기 등 신종피싱 범죄에 이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에 대해서도 거래를 즉시 차단하는 제도를 30일부터 시행한다. 피해금이 추가로 입금되거나 다른 계좌로 빠르게 이동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금융정보분석원(이하 FIU)은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