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이 오는 7월 1일과 2일 이틀간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 절충교역 산업협력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해외에서 무기나 장비를 도입할 때 계약 상대방으로부터 기술 이전이나 부품 제작 수출 등 반대 급부를 확보하는 '절충교역'을 활용해...
정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직자와 기관을 선정해 포상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훈장 수여자 3명을 비롯해 총 13명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총...
방위사업청은 2026년 4월 6일부터 방위산업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방산업체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총 105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정보보호 컨설팅, 해킹메일...
국방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가 6월 4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이 공동 주재했으며,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 속에서 AI·드론·항공엔진 등 국방 첨단전략산업 발전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남 지역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통영 동피랑 일대 글로컬상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진주 본사, 경상국립대학교...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4월 29일 오후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울산급 Batch-Ⅲ 4번함인 ‘제주함(FFG-832)’의 진수식을 거행했다. 제주함은 해군이 현재 운용 중인 구형 호위함(FF)과 초계함(PCC)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울산급 Batch-Ⅲ 시리즈의...
기획재정부는 2026년 4월 28일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논의는 한국 방위산업이 세계 4대 방산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정부는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태계...
방위사업청(방사청)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방산 분야의 높은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첫 단추를 꿰었다. 양 부처는 2026년 3월 6일 유관협회 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 혁신 중소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적극 유도하는 데 나섰다. 이 행사는 방위산업의 문턱을 낮춰...
방위사업청은 23일 제17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국방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들을 승인했다. 이 위원회는 방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 계획을 심의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이번 회의에서 총 10건의 사업이 논의됐다. 특히 K2 흑표 전차의 폴란드...
방위사업청(방사청)은 2026년 2월 20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에 대한 정부지원 확약서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국 정부가 해당 사업 참여 기업에 대한 지원을 공식적으로 확약하는 자리로,...
서울=뉴스와이드 | 2024년 2월 10일 국방부는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양국 방위산업 협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회담은 한국 방산 제품의 사우디 시장 확대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중점으로 다뤘다. 국방부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