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가입과 보험금 청구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한국신용정보원은 21일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를 통해 전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소비자가 행정기관에서 직접 발급받아 보험사에 제출해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오는 8월 시행되는 '본인전송요구권' 제도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정보전송자와 대리인 간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의 신청기간을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추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인전송요구권은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에게...
앞으로 국민이 자신의 고용·교육 정보를 원하는 기관에 손쉽게 전송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7월 14일 ‘2026년 마이데이터 중계 인프라 실증 지원사업’을 착수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예산 늘었는데…" 금융권 보안 집행률 뒷걸음, 70% 밑으로 떨어져 금융권의 정보보호 예산 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집행 비율은 오히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8개 주요 은행의 정보보호 예산 편성액은 2023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7월 3일 오후 2시, 대전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대전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인정보 현장 교육 및 컨설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실무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정부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대폭 혁신한다. 위험에 비례해 규제를 달리 적용하고, 사고 발생 후 대응보다는 사전에 예방하는 데 정책 무게를 두기로 했다. 국민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을 때 신고부터 손해배상까지 한 번에 해결할...
신용회복위원회, AI 행정 혁신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용회복위원회가 정부 디지털 전환 정책의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인공지능정부 구현 유공' 포상에서 신복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 이는 공공기관의 AI·디지털플랫폼 전환이...
보건의료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도 환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체계 마련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실과 공동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정보 활용 지원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지난 4월 3일 서울 종로구에서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및 협회 17곳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소비자가 자신의 정보 활용 의사에 따라 금융과 전 분야 데이터를 융합하고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