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군 장병들이 급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골라 먹을 수 있게 된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군납용 아이스크림의 구매 방식을 기존 단일 업체 계약에서 ‘다수공급자계약’으로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다수공급자계약은 여러 업체와 계약을 맺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희귀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이 지침은 29종의 희귀질환을 반영해 급식 현장에서 체계적인 식이관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 개발, 판로 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것이...
신용회복위, 폭염 속 취약계층 지원…삼계탕 360인분 긴급 전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지난 22일, 삼계탕 재료 360인분이 긴급 지원됐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이같은 나눔을 단행한 것은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금융 취약계층의 건강을 우려한...
국립축산과학원과 경북 영양군이 손을 잡고 산란용 토종닭을 활용한 프리미엄 계란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력은 지역 특화 모델을 구축하고, 토종닭 달걀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21일 경북 영양군의 산란용 토종닭...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 27일부터 전국 1,461개 마을돌봄시설에서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방학 기간에 발생하는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방자치단체와 마을돌봄시설의 참여 신청을 받아 추진됐다. 사업...
앞으로 식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할 때 'K-FIND' 하나면 충분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식품의 영양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K-FIND(케이-파인드)'로 새롭게 개편하고, 총 32만 7천 건의 식품영양정보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을 앞두고 노약자, 장애인, 아동, 산모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 5,730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산후조리원의 급식시설 위생 관리 실태를...
방학이 되면 맞벌이 부모님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의 돌봄 공백입니다. 학교가 문을 닫는 동안 아이를 어디에 맡기고, 끼니는 어떻게 해결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새로운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방학 중 초등돌봄 공백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오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식약처는 7월 10일 오유경 처장이 부산 벡스코 회의장과 시그니엘 부산 호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