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동해안에서 신가평까지 이어지는 500kV 송전선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정부,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리튬배터리 설치나 특수구조 건축물 등 높은 안전성이 요구되는 공공 공사 및 용역 입찰에는 관련 실적이 있는 전문 업체만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고위험 공사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관련 규정을...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이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6월 16일 오후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 건설현장을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집중호우와 폭염 시즌을 앞두고 철도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산림청이 동해안 지역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경상북도 봉화·울진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진행 중인 동해안-신가평 500kV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산사태...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5월 18일 관내 송전선로 건설공사 현장 144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산사태 등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예방 조치의 일환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에서 송전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