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가 반도체, 전기차,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의 핵심 원료인 광물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공동으로 나섰다. 두 부처는 7월 23일 무역보험공사에서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투자지원 간담회'를 열고, 해외자원 개발부터 국내...
재정경제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투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미전략투자공사는 7월 15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합동 업무보고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보고에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재정경제부 제1·2차관, 각 기관의 청장과...
조달청은 7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는 작년 12월 새정부 첫 업무보고 이후 각 부처의 주요 정책 이행 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담수 미생물을 활용해 폐이차전지에서 핵심 원료인 리튬을 90% 이상 회수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 황산 처리 방식보다 효율이 높고 화학약품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세종청사와 서울청사를 화상으로 연결해 제1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는 지난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총리와 내각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제를 운영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앞으로...
정부가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 민간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제도가 확대되고 있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7월 1일 '26년도 상반기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29개 기업을 신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24년...
한국과 중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7차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열었다. 한국 측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고, 재정경제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과 몽골이 전략적 경제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본격 논의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6월 17일 몽골에서 자담빈 엔흐바야르 몽골 경제개발부 장관과 한-몽 통상장관 회담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핵심 광물 공급망 연계를 포함한 경제협력...
산업통상부 배준형 통상협력국장이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회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습니다. 배 국장은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과 재건개발기금(UFRD) 의장 등 현지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 성과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