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베트남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를 펼쳤다. 이번 방문은 해외에 진출한 한국 외식·급식 기업과 연계해 K-식재료의 수출 활로를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첫날인 22일 오전에는 베트남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4월 14일부터 2026년 농식품분야 팁스 R&D 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투자사로부터 기술력을...
재난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2026년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행정안전부는 예측을 넘어서는 대형·복합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훈련 운영 및 평가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2005년 도입된 이 훈련은 지난 20여 년간...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3월 4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경상북도 봉화군의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확인되면서 정부는 즉각적인 방역관리 강화를 선언했다. 이...
2026년 1월 17일, 국무조정실은 강원도 강릉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데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긴급지시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ASF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 조치로, 관계 부처와 지자체에 철저한 방역 관리와 추가...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13일 오후 3시 30분, 겨울철 가축질병 방역 강화를 위한 긴급 재정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추운 겨울철에 가축 면역력이 저하되고 밀집 사육으로 인해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재난관리정책과가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1월 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한 1월 한 달간 특별 방역관리 추진을 발표했다.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겨울철 야생조류 이동 증가에 따른 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 특별 방역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