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가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투자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금융감독원은 투교협과 공동으로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 대상 금융투자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FSS 투자탐험대’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FSS...
신한금융그룹(이하 신한금융)은 주요 그룹사가 신한미소금융재단에 총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지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실상환 인센티브를 포함한 서민금융 정책 사업의 참여와 실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출연은 그룹의 서민금융을...
신한은행은 오는 6일부터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29일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했으며, 약 1개월간의 준비기간을...
신협연구소가 2026년 국내외 경제환경 전망과 신협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열고,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신협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신협연구소는 지난달 22일 대전 신협중앙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신협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전반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해 전용 플랫폼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금융회사와 개발사, 화이트해커가 참여하는 이 플랫폼을 통해 취약점 관리와 정보 공유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금융보안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KB국민은행이 생계 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보호하는 ‘KB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생계비계좌’는 지난 1일 일부 개정된 민사집행법 시행령에 맞춰 출시된 압류방지 전용 입출금 통장으로, 연령 제한 없이 개인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의 대상 품목과 지역을 확대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오이, 시설깻잎 등 2개 품목을 추가해 78개 품목으로 늘렸다.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사과, 배, 노지대파, 시설대파, 시설수박 등 5개 품목을 더해...
보험으로 확장된 포용적 금융 “서민·취약계층 안전망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정작 보험이 가장 필요한 순간 보호받지 못했던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를 위한 ‘보험 포용금융’이 본격화된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질병이나 사고 등 위기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