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기획재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겸한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정부의 경제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성장전략 추진...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2026년 소방안전교부세 교부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 총 1조 503억 원이 교부된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징수된 세금을 소방 관련 사업에 재분배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의 소방 역량 강화를...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해외여행보험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플러스’ 패키지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보장 한도가 상향됐다. 해외 의료비 보장은 최대 1억원, 상해 사망 보장은 최대 6억원까지 늘어났다. 회사 측은 24일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에 대한 의료비 보장...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내놨다. 이 기관은 22일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2026년을 소비자 보호의 실질적 원년으로 삼고 다섯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사전예방적 보호 체계 전환,...
NH농협생명이 판매하는 농업인 전용 보험상품의 가입자 수가 100만 명을 넘겼다. 이 상품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나 질병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농업인과 농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정부로부터 주계약 보험료의 절반을...
강영구 제18대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3년 임기 동안 협회의 방향을 크게 바꿨다. 협회는 화재 안전점검을 주로 하던 조직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종합 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전환됐다. 2022년 3월 취임 당시 강 이사장은 그동안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50년을...
2025년은 새 정부 출범과 금융정책의 변화가 겹치면서 보험과 은행 등 금융 전반의 역할과 책임이 재규정된 시기로 평가된다. 한국보험신문은 올해의 주요 흐름을 담은 10대 키워드를 선정해 두 차례에 걸쳐 공개했다. 기후위기는 환경 이슈를 넘어 국민 건강과 지역경제,...
화재보험협회-경기소방, 겨울철 취약계층 화재 예방 나서 화재보험협회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평택소방서가 지난 17일 경기도 평택시 통복동 일대에서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금융감독원이 배달라이더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생계형·청년층 배달라이더의 부담을 줄이고 이륜차 운전자의 소비자 권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보험개발원 및 보험업계와 협력해 유상운송용 자기신체사고 보험료 인하, 시간제보험 가입 대상...
최근 배달 서비스의 급성장으로 이륜차를 이용하는 라이더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그들의 보험료 부담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험개발원과 보험업계와 협력해 '이륜차 보험 요율 체계 합리화'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